올 여름 첫번째 공포영화로 개봉될

디아이 시사회에 다녀 올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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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2002년,.
실화를 배경으로 홍콩에서 먼저 제작되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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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이를 봤었던지라,.
이미 스토리에 대해서는 알고 있었지만,.

공포영화속에
제시카알바주연의
디아이가 어떻게 표현됐을지 궁금 했었다.

하지만,.
제 시간안에 시사회장에 도착할 수 없을것 같아서,.

디아이 시사회는 패스할까  하다가,.

우여곡절(?) 끝에  관람을  마치게 되었다,.




시력을 잃은 한 여자가 각막이식 수술 후 보고싶지 않은것들이 보이기 시작하면서,.공포에 시달리는 내용이 주가 되는데,. 그녀는 과연 어떻게 이 공포를 이겨 낼런지는 영화를 보시면 알수 있을듯~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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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howbox.co.kr/the-eye/ 디아이 공식 홈페이지

영화속 주인공 제시카알바의 연기가 좋아진듯 하다,.
비중이 크진 않았지만,.제시카 알바를 돕는 의사 폴 역의 알렉산드로 니볼라는
영화를 보는 내내 누굴까 싶었는데,.
페이스 오프의 존트라볼타 동생이였었다 >.<

개인적으로
2002년의 홍콩개봉 디아이보다는 재미있게 봤다,.
그때는 저 포스터만 봤다면 디아이 본거야" 할 정도로 실망 가득했었는데,.
스토리를 이해 하고 있어서였는지는 모르겠지만,.
다시 개봉된 디아이는 공포에 시달리는 주인공속 그녀가 참 안스러웠다.

공포영화를  기다리신다면 조심스레 2008년의 여름을 시작할 공포영화로추천 한다,.
너무 무겁지도 너무 가볍지도 않은 그런 공포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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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bluevod 2008/05/17 10: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였군요..ㅎㄷㄷㄷㄷ
    알바가 나오니 원작은 안봤지만 이번껀 봐야겠네요..ㅋ

  2. BlogIcon 가별이 2008/05/17 11:2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트손님의 평가로는 별로였다고 하시더군요.. 앙쥬님도 여기 시사회 가셨다는데 같이 가신거 아녜요?

    • BlogIcon 에코♡ 2008/05/17 14:50  address  modify / delete

      저는 뭐 내용다 알고 기대 한개도 안하고 봐서 그런지
      막 좋지도
      딱히 나쁘지도 않아써요 ㅋㅋ

  3. BlogIcon Meritz 2008/05/17 12:0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는 그럭저럭이었습니다만,
    미국공포영화라 그런지 정서상 공포감이 극대화 되진 않더군요.
    파이널 데스티네이션+ 호러액션어드벤쳐게임 이런 느낌이었습니다.

  4. BlogIcon 투모로우 2008/05/17 12:2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포스터보구 이미 쫄았음. ㄷㄷㄷ
    제시카 알바 이쁘죠~

  5. BlogIcon 종횡무진 2008/05/17 12: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 도저히 공포/스릴러/미스테리/호러 이런류의 영화는 심장이 극히 병약한지라 못 봅니다.
    아무리 쭉빵이 누님들이 나오셔도, 보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으나 공포물을 보면 꿈에서 재상용을 하는지라
    보면 며칠간 고생을 해요ㅠㅠ
    아, 그래도 알바누님 정말 예쁘네요 +____+

  6. BlogIcon 마키♡ 2008/05/17 13: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요샌 미국영화도 동양적인 요소를 많이 넣어서 만들더군요..
    그냥 일반 미국공포영화 같은 경우엔 볼 수 있긴 한데..
    귀신 나오고 이런 건 못보겠다는..

  7. BlogIcon 영경 2008/05/17 14:1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리메이크작이라 망설였는데 괜찮았나 보군요.
    요즘 헐리웃 영화 원작들이 아시아 영화가 많은 것 같아요.ㅎㅎ

  8. BlogIcon 산골소년 2008/05/17 14:2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문득 예전 디아이볼때의 청순한 여자주인공이 생각나네요..
    아무리 알바언니가 쭉빵 예뻐도 저는 동양의 미인들이 더 좋더라구요~! ^ ^

  9. BlogIcon 모노로리 2008/05/17 15: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서양귀신은 안무섭던데 ㅡㅡ;;
    동양귀신은 무서운데 서양귀신은 안무섭습니다 음...
    서양은 하드코어가 무섭죠

  10. BlogIcon 그라나도 2008/05/17 16:2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제시카 알바 이쁜... ㅎㅎ

    모노로리 / 그게 민족 문화의 특성이라더군요.
    반대로 서양사람들은 우리나라의 전통귀신들인 처녀귀신,몽달귀신,도깨비 등을 봐도
    안 무섭다 느끼고 오히려 귀엽다는 말까지 나온다는.....

    근데 이번 영화엔 예전 꺼 처럼 진짜 귀신 나왔니 하는 부분 없겠죠?!

  11. BlogIcon 산다는건 2008/05/17 16:4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호오 다른 곳에서는 반응이 원작보다 못하다 였는데 의외로 볼 만한 내용인가 보군요. 사실 원작 디 아이도 안 봐서 말이죠..거기다가 공포영화에서 공포를 느끼지 못 하는 성격인지라..;;

  12. BlogIcon 사춘기 소년 2008/05/17 16:5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훗. 공포영화 영화관에서 본 적이 한번도 없어요. 은근 좋아하는 이성이랑 같이 보자고 하는 게 또 공포영환데. 그럴 기회가 전혀 없었네요. ^^

  13. BlogIcon 곰탱이루인 2008/05/17 18:0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 무서웠습니다. 사실 공포영화를 싫어해서 혼자보기가 싫어서 포기할까 했는데 아는 여인네도 시사회에 당첨되서 같이 보자구 해서...결국 봣더니 저랑 둘이 서로 무서워서 눈을 가리고 보더라는....ㅋㅋ

  14. BlogIcon 라이토. 2008/05/17 18:3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는 공포는 절대로 못봅니다 ㅋㅋ

  15. BlogIcon dl 2008/05/17 18:3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디아이 예전에 되게 무서워 하면서 봤었는데..
    오늘 티비에서 헐리웃판 소개를 하더라구요..
    잠깐 봤는데.. 기본 스토리랑 설정은 같은데 서양배우가 연기를 하니까..또한 색다르더군요..
    암튼 제시카 알바가 나와서? 오잉? 했는데..
    한번..볼까 ..고민중이랍니다..
    재밌는거 같으니..볼까나...

  16. BlogIcon 철희 2008/05/17 19: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한번 홍콩판 찾아서 dvd로 사서봐야겠는데요? ㅋ

    요즘 중국영화에 꽂혔어요

  17. BlogIcon 민난 2008/05/17 19: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공포는 절대 안보는 ^^;;; ㅋㅋ
    바야흐로 공포영화 시즌이 돌아오고 있군요 ㅎㅎㅎ

  18. 2008/05/17 20: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19. BlogIcon 장대비 2008/05/17 21:5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원작을 못봤는데 이참에 둘다 한번 봐도 좋을 것 같네요^^
    제가 또 공포영화를 사랑하는 사람이라 하핫~
    아이언맨은 늦으셨지만 디아이 시사회에는 늦지 않으신 모양이네요?
    저희동네에서도 시사회좀 했으면 좋겠습니다..ㅠ_ㅠ

  20. BlogIcon 고기 2008/05/17 21:5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보고시프다요 ㅠ

  21. BlogIcon 마기 2008/05/17 22: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제시카알바께서 공포에 시달리는 모습을 보면 마음이 아플것 같은데..
    ...
    ..
    아..실례했습니다..요즘 제 상태가..ㅡㅡ;;;

  22. BlogIcon 불닭 2008/05/17 22:2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오... 무섭소...

    저는 소심하고 겁만은 a형이라 못보겟음 ㅠㅠ(남자라는 쫘식이;;)

  23. BlogIcon Fallen Angel 2008/05/17 23:0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공포영화를 좋아라 하는데 원작을 꽤 잼있게 봤었는데.... *.*;;;
    살짝 기대해 봅니다...훗...

  24. BlogIcon pLusOne 2008/05/18 00: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공포영화 좋아하긴 하지만 ...
    원작도 못봤는데..흠 리메이크(?)는 어떨지..살짝 땡기네요....

  25. BlogIcon 가슴뛰는삶 2008/05/18 01:5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 여름이 다가오고 있다는 증거네요. 공포영화가 하나 둘 나오는거 보니 말이죠.

  26. BlogIcon comodo 2008/05/18 04:0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 공포영화 아~예 못봐요.. 밤에 잠도 못자고 밤에 혼자 다니지도 못하고 엘레베이터도 못하고 몇일간 후유증에 시달려요 크크, 제시카 알바 누나가 아직 배가 홀~쭉한걸 보니 촬영은 꽤 예전에 했나보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