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브리드님의 블로그에서 [브레이브원]이라는
포스팅을 보고, 집에 사다뒀던;;;
브레이브원 DVD가 생각났다,
오늘 저녁, 엄마를 도와드리고, 간만에 설 특선영화를 즐길까 하다가,
너무나 뻔해빠진, 티비 특선영화에서 눈을 돌려,
브레이브원으로,.향했다.
영화 자체의 내용은 둘째치고,
(길거리에서 만난 갱들때문에 하루아침에 모든걸 잃고 만 그녀, 그녀는 그들을(?) 직접 심판하기 시작한다,.)
조디포스터의 연기는 정말 지나칠 정도로 멋졌다고 생각한다.
2시간 동안, 그녀의 얼굴에 묻어나는 슬픔이나 아픔, 공포나 분노, 고뇌,갈등, ...사랑까지도..
어떤 사람들은 언제부턴가 조디포스터가 너무 뻔한 극만 골라, 연기를 한다고들 하지만, 그럴수록 빛나는게, 그녀의 연기인것같다.
사실, 나에겐, 영화 자체도 충분히 좋았지만,
초반과 엔딩에 흘러나온, SARAH MCLACHLAN의 Answer란 노래한곡이 플러스 되면서 영화는 내게 더 큰 감흥을 주었다. 제대로 어우러진 음악 한곡이 조디포스터의 감성 표현까지 떠오르게 만들며 더 빛나게 해준 느낌이다,
개인적으로,
초반부에 폭행당한뒤 병원에 옮겨져, 치료를 받을때, 사랑하는 그와의 가장 행복한 모습들이 오버랩되어 엉킬땐, 정말 가슴이 떨렸다고 할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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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님도 참 늦게 주무시네요~ 새벽 3시 반에 포스팅을 하시는거 보니까 말이예요 ㅋㅋㅋ
영화보고 포스팅하고 하다보니 3시가 넘어있더라구요 ㅋㅋ
전 영화를 안본지 많이 오래됬네요 ㅋ
왠지 영화는 재미 없다고나 할까 .. 뭐 그래서 애니를 본다는 ~
저도 애니를!
영화도 자주 보긴하지만요~
에버님~ 재밌는 애니좀 추천해주세요^^
베쯔니님도 애니를 즐기시는군요^^
히히~
저 영화보고 참 기분이 씁쓸하더군요.
과연 내 모든 것을 앗아간 사람을 용서해줘야 하는가?
과연 내 모든 것을 앗아간 사람을 또 다른 살인으로 심판을 해야하는가?
예전에 본 Dead man walking이라는 영화와 오버랩되면서 꽤나 심난해지더군요.
물론 영화에서는 악당들을 끝까지 나쁜 놈으로 묘사해서 '죽어야 마땅한' 인물로 나왔지만...에혀...정말
어라??응??원래 이럴려고 온 것이 아닌디..ㅋㅋ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a 항상 행복하고 건강한 하루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문플라워님 반가워요^^
히히
설은 그럭저럭 지나버렸군요^^
영화 정말 슬펐다는 ㅠㅠ
저라도 그녀처럼 변했을것 같은 기분이였어요 ㅠ
영화는 영화관 에서 않보면 않보는 저는
안보면 안보는으로 바꿔야 할것 같은데요?^^
요즘 영화관갈 시간을 나름 내기가 어려워서
DVD도 자주보곤 한다는;;ㅋ
잔잔하게 흐르는 음악이 좋네요~
음악의 느낌이 좋아 영화에도 도전을 해봐야 할 것 같아요~~
즐거운 구정 잘 보내세요~
아자아자~
요 영화 스토리를 싫어하시는분들도 있어서 ㅋㅋ
추천은 모르겠지만,
전 정말 재밌게 봤어요~
아..노래 참 좋던데 정말^^
정말 어떤사람을 잃는다면 그사람과의 추억때문에
더욱 힘든것같아요. 그 오버랩장면은 정말 가슴아팠음 ㅠ
행복한 새해맞으세요^^
노래 정말 킹왕짱였음
노래에 어우러진 그녀의 연기가 최고 ㅠ
전 아직 못 본 영화인데, 언제 기회되면 봐야겠네요..^^
뭐 스토리엔 불만을 두시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전 그저 이 영화가 좋았음^^
아 조디 포스터 많이 늙었군요 ㅠ.ㅠ
네, 게다가 이영화에선 화장기도 거의 없고
좀 늙어보이긴 하더군요^^
새벽 3시 35분의 포스팅이로군요. ㅎㅎ
저도 어제 오랜만에 친구들이랑 극장 다녀왔습니다.
'더 게임' 봤는데, 결말 부분 해석하느라 골치 아프네요. -_-;
영화보고 뭐하고 하다보니 금새 3시가 넘더라구요^^;;
담날아침에 눈이 팬더가 되어있더라는 ㅠㅠ
이름은 몇 번 들어봤지만 아직 못 본 영화네요^^;;
저도 이제서야 봤어요^^
히히 전 그저 괜찮게 봤답니다~
조디 포스터.. 플라이트플랜이 기억납니다
^^
혹시 양들의침묵은 봤나효?ㅋ
휴.. 나쁜 사람들은 왜 일부러 착한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는지 모르겠어요.
그냥 나쁜 사람들끼리 나쁜 짓 서로 주고 받고 하지. -ㅅ-
그러니깐 말예요 ㅠㅠ 정말 아무이유없이 하루아침에 모든걸 앗아가 버렸 ㅠㅠ
저 역시 조디 포스터의 연기는 참 멋지다고 생각하는 사람중에 한 명입니다. ^^
원래도 좋아했지만 이번영화에선 정말 짱였어요 ㅜ
저두 재미있게 봤습니다. 마지막 형사의 모습이 생각나네요~
버그니님도 보셨군요^^
전, 정말 이지 너무 잼나게 봐서^^
이케 포스팅까지 ㅋㅋ
하긴 명절 기간 동안 티비에서 방영하는 영화들이 좀 뻔한 편이긴 해요.
즐겁게 영화 감상을 하셨다니 다행이네요
우리 나라도 총기 소지가 허가된다면 조디 포스터같은 사람들 많이 생기지 않을까요?
네, 영화 스토리에 불만인분들도 많던데, 전 그냥 뭐 갠찮더라구요^^
조디포스터의 연기가 너무 좋았어서^^ 히히
조디 포스터의 아주 옛날 영화가 이런 내용의 영화가 있었는데
술집에서 폭행당하고 그사람들을 잡아내는...
그영화가 이영화 인가? 잘모르겠네요^^*
음 요 영화는 07년 10월경에 개봉했어요~
배우 조디 포스터는 참 매력적인 배우 같습니다.
패닉룸은 DVD로 플라이트플랜은 극장에서 봤는데
나이가 들어갈수록 더 빛이 나는 배우같아요.
브레이브원도 빨리 봐야겠습니다^^
^^ 정말 브레이브원에선 연기 최고 최고~
두분이나 추천을 ~오홍!
못본 영화인데 이걸루 연휴를 즐겨봐야겠네요.
조디포스터도 멋지고 재미 있어 보여요^^
전 내용자체보다도 조디포스터의 연기가 정말 너무 좋았어서^^
전에 체육선생님께서 보여주신것 같던것 같습니다..
저는 영화보다는 편한 애니가 더 끌리더군요 ~
애니를 좋아하시는분이 많군요^^
전 오늘밤엔 에반게리온서를 보고 자려고요 ㅋㅋ
저는 아직 못본 영화네요..^^
담에 기회되시면 한번 봐보세요~
^^
설은 잘 보내셨나요?^^
극장에 걸렸을 땐 보고 싶었지만...
막상 지금은 쉽게 손이가지 않는 영화...
보려고 마음만 먹고 있습니다~^^
저도 그래서 미뤘다가 다른분 리뷰보고 생각나서 급작스레 보게 된거였어요^^
히히~
물론 재밌었구용~
이 영화 못봤는데...복수하는 내용인가봐요.
이에는 이, 눈에는 눈...ㅋㅋ
ㅇㅇ
개인적으로 눈에는 눈 이에는 이 ㅋㅋ 좋아함 ㅋㅋ
어느날 갑자기 한순간에 모든걸 다 잃어버리는 절망감.. !!
영화전개는 좀 별로였지만, 영화 초반 그 장면은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네요.
그쵸? 그장면 정말 너무 ㄷㄷㄷ 였다는 ㅠㅠ
궁극의힘님 스파이더맨 파비콩 멋져요~ㅋ
호박입니당~ 에코님^^
명절.. 어케 보내셨어염? 호박은 다행히 시댁식구들이 호인들이라 명절증후군같은거없이
자알~ 보내고.. 오늘은 여유로운 하룰보내고 있답니닷^^
참! 좀전에 혜민아빠님 블로그 갔따가 블로그축제 참가신청 냈어요~
호박두 가고싶어서.. (너무너무 가고! 싶어여~~~~^^
자원봉사도 신청했는뎅.. 하늘의 별따기일것 같군여.. 후잉~ 에코님 궁뎅이라도 붙잡고 따라갈텨~
호박머리끄댕이라도 잡고 꼭델꼬 가세욤^^ 히~
트랙백 걸구.. 갑니다=3=33 그날 또 뵈요 우리~
^^;;
즐거운 설연휴를 보내셨군요~
저도 이번에 정신없이 보냈어요~ㅋㅋ
여기 저기 왔다갔다 많아서리 ㅠ
조디포스터 개인적으로 좋아하는데'-'
한번 봐야겠어요~~~~~
조디포스터 좋아하시면
후회없으실듯^^
아, 저 이번 세뱃돈 수익 72만원! But 50만원은 아버지에게 뜯긴....
헐,.어떻게 하면 그렇게 많은 수입이^^;;
대단하시네요~
친척분들이 많으신가봐요^^
이 영화는 보지 못한것였네요. 조디포스터는 아주 연기력이 강하고 살아있죠. 그래서 아마도 아무런 역보단 강한 연활이 주어지나 봅니다. 그녀의 작품들 보면 다 개성이 살아 있어 멋있어요. 일딴 그녀가 동성애인것을 떠나서 그녀는 분명 연기 부분에서는 아주 열정적인 사람임에는 틀림 없군요.
내용적인 부분에선 반감을 일으키시는 분들도 많으신것 같은데~
그것은 배제하고 연기는 정말 훌륭하다고 생각했던 영화입니다~
조디 포스터의 "압권적 포스"가 작렬하는 영화라서리...^^ 한때는 조디 포스터가 나오는 영화면 전부 섭렵할 정도로 푸~~~ㄱ 빠져 있었던 적이...흠흠..
전 사실 패닉룸이후에는 접하질않다가
이영화로하여금 다시^^
영화를 즐길만큼. 여유가 없던거 같아요..
아.....연휴 내내... 고생만 했더니...정신이 없었네요.. 넉다운이 뭔지를 경험해봤습니다..ㅎ
많이 바쁘셨나보군요
저도 여기저기 다녀오느라 좀 ^^
영화는 못봐서-_- 큰 공감은 비록 못하겠지만..
본문과 덧글들을 함께 읽어보니 쵸큼 감이 오네요..ㅋ
왁스의 신곡에 이어 answer라는 차분한 곡 잘듣고 갑니다^^
저도 이제야 봤는걸요
ㅋ
언제 시간되면 한번 보셔두 갠찮을듯~ㅋ
노래 갠찮았나요?ㅋㅋ
저도 지금 dvd 구입을 심히 고려중입니다. 영화가 괜찮은지 안 좋은지 판단이 힘든 영화라서...;;
내용자체에 불만을 느끼시는분들도 많은것 같아요
그치만 전 괜찮았구요
무엇보다 조디포스터의 연기는 최강였다고 생각해요^^;;;
여자혼자서의 힘으로 갱들에게 대항하다.. 시나리오가 참 아이디어틱하네요..^^*
나중에 한번 봐야겠습니다. 정말 멋진 영화 같네요.. 제대로된 반전을 보여줬더라면..쩝...
언제 한번 챙겨서 보세요^^
볼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