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한창 인기를 달리고 있는 아이언맨 관람 대열에 합류하기 위하여,.
아주 간만에 예매를 하고,.
영화를 보러 갔었지요.
한달전쯤 본 테이큰을 마지막으로,.한동안 뭐 볼만한 영화도 달리 없었고,.
영화보러갈 시간도 여유롭지 못했었지만,.
삼일간의 휴일덕분에 모처럼 극장나들이에 신이 조금 나 있기도 한 그런 상태로 말이에요..
삼일전쯤 인터넷으로 미리 예매를 해놓는다고 한것이,.화근(?)이였습니다.
주말 오후 4시에상영하는 아이언맨이 있길래,..적절하게 예매를 마치고,.
"아 4시에 시작하면 6시쯤 끝나겠으니 저녁먹고 다른곳으로 이동" 하면 되겠다는 대화까지
영화를 함께 볼 친구와 나눴더랬습니다.
그리고 바로 어제 아이언맨을 보러 극장으로 향했지요,.
점심을 먹고,.시간을 확인하니 3시쯤 이였습니다.
4시에 시작되는 아이언맨을 바로 보러가기에는 이른시간이라는 생각이 들어,.
여기저기를 기웃기웃거리며 쇼핑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3시40분쯤 조금 미리 도착하여 관람을 하면 되겠다 싶어 극장으로 가서,.
예매내역을 확인한 순간,.
"조금 많이 늦으셨네요?"
"조금 많이 늦으셨네요?" "조금 많이 늦으셨네요?" "조금 많이 늦으셨네요?" "조금 많이 늦으셨네요?" "조금 많이 늦으셨네요?" "조금 많이 늦으셨네요?" "조금 많이 늦으셨네요?" "조금 많이 늦으셨네요?" "조금 많이 늦으셨네요?" "조금 많이 늦으셨네요?" "조금 많이 늦으셨네요?" "조금 많이 늦으셨네요?" "조금 많이 늦으셨네요?" "조금 많이 늦으셨네요?" "조금 많이 늦으셨네요?" "조금 많이 늦으셨네요?" "조금 많이 늦으셨네요?" "조금 많이 늦으셨네요?" "조금 많이 늦으셨네요?" "조금 많이 늦으셨네요?" "조금 많이 늦으셨네요?" "조금 많이 늦으셨네요?" "조금 많이 늦으셨네요?" "조금 많이 늦으셨네요?" "조금 많이 늦으셨네요?"
"네?" 하며 확인해본순간 제가 예매한 아이언맨은 오후3시 시작이였습니다.
벌써 45분을 넘게 상영되고 있었던 -.-
예매문자를 확인해 보았더니 "15:00" 이라고 >.<
정말 이런 실수를 한적은 지금까지 단 한번도 없었는데 ;;;;
2시간짜리 영화의 한시간을 날려먹는 관람을 하고야 말았습니다. OTL
너무나 이상했어요,.15시를 5시로 착각한것도 아니고;;
어점 그렇게 4시 시작이라고 철썩같이 믿고 있었던 건지;;;제 정신은 어디로? >.<
그리하여,.
인기1위 행진의 아이언맨은 한시간만 관람하게 되었습니다. ㅜㅜ
비록 한시간만 봤지만,.비주얼은 화려하더군요~ㅋ - 어젯밤 지글지글스테이크 포스팅에 문제가 생긴듯 합니다.
많은분들께 그페이지가 자꾸 다운된다는 소식을 전해들었으나,.ㅠ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어요,. ㅠㅠ - 3일의 휴일도 참 짧게 느껴지는 월요일 오후입니다,.
Trackback Address >> http://echoya.com/trackback/309
-
Subject: 아이언 맨 (Iron Man, 2008)
Tracked from Young Kyoung.net 2008/05/12 17:21 delete영화 기본정보 열어보기 감독 : 존 파브로 출연 :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아이언 맨), 테렌스 하워드(제임스 로드), 기네스 팰트로우(버지니아 펩퍼 포츠), 제프 브리지스(오베디아 스탠)... 줄거리 세계 최강 무기업체의 억만장자 CEO이자 천재 과학자 토니 스타크. 아프가니스탄에서 신무기의 성공적인 발표를 마치고 돌아가던 중 갑작스럽게 공격해온 게릴라 군에 납치되고, 전세계를 날릴 수 있을 강력한 무기를 개발하라는 명령을 받는다. 공격 당시 가슴에..
-
Subject: 아이언맨(Iron man)
Tracked from Ballad of Fallen Angels 2008/05/12 19:26 delete개봉날 영화를 본건 오랜만인데 꽤 기대했던 영화라 금일 저녁에 바로 보고 왔네요. 원작은 마블코믹스의 아이언맨을 그대로 스크린으로 옮긴 영화로 원작의 첫부분인 아이언맨의 탄생을 영화화 한 작품으로 원작 만화를 보신분은 아시겠지만 초반부의 내용은 원작과 큰 차이가 없습니다. 원작의 내용에 따라 인간이 슈트를 입고 초인적인 힘을 발휘해 악과 싸워 정의를 구현하는 단순한 내용으로 어째보면 로보캅이 생각나기도 합니다. 로보캅과 다른점은 로보캅은 기계와 인간..
-
Subject: 아이언맨 Iron Man (2008)
Tracked from Lost Cause vs. Basket Case 2008/05/12 23:10 delete전 슈퍼히어로 시리즈를 참 좋아합니다. 물론 로보트를 가지고 놀았던 어린 날의 향수가 없어서 트랜스포머를 보면서는 연거푸 하품을 해대고 말았지만, 슈퍼맨, 배트맨, 스파이더맨 등등의 인간이긴 하지만 초인간적인 능력을 발휘하며 세상을 구하는 그런 슈퍼히어로들을 사랑했습니다. 정말 멀지 않은 미래에는 누군가 슈퍼히러로가 되어 세상을 구해주리라고 믿었기 때문었기 때문인지 그 이유는 잘 모르겠습니다. 아이언맨 Iron Man (2008) 얼마전 조카가 개봉..
-
Subject: 아이언맨 Iron Man (2008)
Tracked from The other world of kkommy 2008/05/13 09:15 delete아이언 맨, 2008/05/01, 신도림 CGV 스타관 with naramee 태어나면서부터 영웅인 존재가 있다면, 아이언맨은 만들어진 영웅이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맛깔나는 연기가 좋았고,(완전 매력 짱짱!!!!) 트랜스포머만큼 시내 액션신이 화려하지는 않았지만, 그 자체로도 참 마음에 드는 영화였다.. 누구나 한번쯤은 꿈꾸고, 동경할 법한 캐릭터.. 참~ 매력적이다. +_+ 스타크를 도와주는 보조 로봇들도 너무 귀여웠다.. 하하하하!! 영화..
-
Subject: 아이언 맨 [ 2008년 ]
Tracked from Only Store 2008/05/13 10:26 delete아이언 맨 장르 : SF, 액션, 드라마, 판타지 감독 : 존 파브로 ※ 등장인물 소개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으므로 원치 않는 분은 키보드의 백스페이스를 눌러 주시거나 스크롤을 빨리 내려 이미지만 감상하시길 바랍니다.^^ 줄거리 : 천재적인 두뇌와 재능, 엄청난 갑부, 세계 최강의 군수업체를 이끄는 CEO.. 여기에 더해 바람둥이적 기질까지 갖춘 토니 스타크는 아프가니스탄에서 회사에서 개발한 신무기( 제리코 미사일 ) 발표를 마치고 돌아가던 중..
-
Subject: Iron Man (2008)
Tracked from 난 지금 갇혀있어 내가 만든 청춘의 덫에. 2008/05/14 09:05 delete어릴적 Marvel 캐릭터들로 만든 대전격투게임을 즐겼었다. 헐크, 스파이더맨, 캡틴아메리카, 울버린, 베놈 등등 기라성같은 캐릭터들 속에서 특히 내가 좋아했던 캐릭터는 바로 Iron Man(!!!!) 물론 쀍(?)스러운 콤보때문이었지만...ㅋ 여하튼 그 Iron Man이 영화로 개봉될꺼란 생각에 며칠째 가슴설레이다(뭥미?) 지난 주말에 보고 말았다-ㅅ- 남자 단둘이 ㅠ_ㅠ(나도 여자랑 영화좀....) 일단 사진부터 ㄱㄱㅆ~~!!! 허접한 리뷰를 보..
-
Subject: 아이언 맨(Iron Man)
Tracked from ★ 2008/05/14 11:50 delete어제 개봉 한 존 파브로 감독의 '아이언 맨'을 봤다. 포비든킹덤을 보러 갔을 때 예고편 보고 재미있겠다 싶어 보고 싶던 영화. 개봉일에 맞춰 영화를 본 게 언제더라... ^^;; 뭐 암튼. 대충 줄거리를 얘기하자면... 주인공은 천재적인 두뇌를 가진 세계적인 무기 생산회사의 CEO이다. 어느 날 아랍계 나쁜 놈(?)들한테 납치가 되는데.. 처음엔 살아서 도망치려고 아이언 맨이 되는데 나중에는 업그레이드 되어 나쁜 놈과 나쁜 아이언 맨(?)을 무찌르..
-
Subject: 아이언맨 보고싶다 ~~~~~~~~~~~~~~~~
Tracked from 알토랑-utopiaru 2008/05/17 01:24 delete알토랑 서비스에 트랙백을 이용한 댓글이 등록되었습니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