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my place, in my place
여기, 내가 있는 이 곳에는
내 힘으론 바꿀 수 없는 선들이 그어져 있었습니다
나는 길을 잃었죠
나는 길을 잃고 헤매고 있었어요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었기에
나는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던 거예요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나요
언제까지 그 대가를 치러야 하나요
언제까지 그걸 기다려야 하는 건가요
나는 무서웠어요. 나는 무서웠고
지쳤고 미처 준비가 되어있질 않았어요
하지만 난 기다릴 겁니다
만약 당신이 떠난다면, 당신이 가버린다면
그래서 지금 날 이렇게 혼자 내버려 둔다면
그럼 난 당신을 기다릴 거예요
당신은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나요
당신은 언제까지 그 대가를 치러야 하나요
당신은 언제까지 그걸 기다려야 하는 건가요
제발 제발 제발
돌아와 내게 노래해주세요, 나에게, 바로 나에게
자 지금 크게 노래하는 거예요, 바로 지금
어서 내게 큰 소리로 노래해줘요, 나에게
돌아와 노래를 불러주세요
여기, 내가 있는 이 곳에는
내가 바꿀 수 없는 선들이 그어져 있었습니다
나는 길을 잃어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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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Coldplay - In My Place
Tracked from Only Store 2008/03/25 21:14 delete뮤지션 : Coldplay 곡명 : In My Place 너무 추억의 노래들만 소개한 것 같아서 이번엔 비교적 최근의 노래에 대해 이야기할까 합니다. Brit Pop의 대명사라고 할 수 있는 콜드플레이의 노래하면 어떤게 먼저 떠오르나요? 저는 콜드플레이의 음악을 라디오(배철수의 음악캠프 - 당시 싱글 Yellow)에서 처음 들었어요. 비교적 간결한 가사 ( 영어울렁증(?)인 저도 쉽게 알아들을 수 있었으니까요^^) 우울한 분위기에 너무나 섬세한 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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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량한 공간에서 연주하는군요... 마치 연습하듯이...
후후후!
ㅋㅋㅋ 관점이 남다르시네용^^
어릴 때 항상 교회친구들과 어울려다녔는데...
저희 교회 옆에 상가를 거의 다 지어놓고는 꽤 오래 방치를 했었거든요.
덕분에 거기 들어가서...
'본부' 랄까나? 그렇게 꾸며놓고...
냉장고에 참치캔 넣어놨다 심심하면 먹고... (부르주아 친구가 있었어요 ㅋㅋ)
영상보니까 딱 그 생각이 나네요.
바닥에 아무 것도 안깔리고, 공간은 텅비어있고...
아직 입주되지 않은 느낌? ㅋㅋㅋㅋ
본부나와라 오바~
여기는 무사하다 ㅋㅋ
저는 가사 넣는 걸 깜빡했어요. 트랙백 받았으니 다행입니다.^^
콜드플레이 노래는 정말 중독성있어요. 멜랑꼴리한게 아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