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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여행 마지막날
10시에 호텔에서 체크아웃을 하고 나와서
아사쿠사로~

게이세이우에노역, 락커에 짐을 보관해 놓고
아사쿠사로 =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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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자센 아사쿠사역 1번출구로 나와서 앞으로 조금만 가면
바로 보인다,

요 커다란 빨간등이 카미나리몬, ㅋㅋ
다들 저앞에서 사진씩들 한번 찍는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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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곳을 통과해서 들어오면 보이는 나카미세,
센소지까지 걸어들어가는길에 상점들이 100여개 넘게 있다고 한다,.

그간 못본 일본 전통 상품들 여기 다 있다,
기념품 사기에 최적의 장소,.

정말 눈이 휙휙 돌아간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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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기념품 거리들이 유혹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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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 보이는 고양이들은 그냥 지나칠수 없어서 한개 건졌다;;;ㅋㅋ
하나에 400엔 안팎

가격은 거의 비슷한데 안쪽으로 갈수록 약간 아주 약간 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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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다양한 기념품들에,
눈요깃꺼리 확실하게 됐다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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