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외근이 있어, 잠실에 갔다가, 새로 오픈한 롯데월드몰 지하의 빌라드샬롯에서 맛난 점심을 촵촵

지하철역에서 롯데월드몰로 연결되어 들어가자마자 왼편에 위치!



입구에서 반갑게 맞아주시고, 



기존의 음식점과는 다른 주문시스템,

약간 워터파크가면 팔지 하나로 먼저 다 주문하고, 나중에 계산하는 것처럼,

페이저라 불리는 결제카드를 하나 받고, 각 코너별로 주문하면 된다. 



키친은1/2로 나위어 있고, 크게 파스타/피자 코너와 샐러드/스테이크/버거류 코너 등으로 보면 된다.

직접 키친에서 메뉴를 선택하여 주문하면 된다.




왼쪽에 보이는 카드로 주문시 체크를 하고하면 픽업때 사용할 진동벨을 준당



분위기는 이런스타일~ 좀 늦은시간에 점심을 먹으러 갔더니 한산한편~



약간 노천카페 식으로 외부도 보면서 식사할 수 있다. 이런건 뭐 개취가 심하니 ㅋ

식사할때는 좀 사람보이는데는 그렇고 가볍게 차나, 디저트류 먹을땐 분위기가 갠찮을것 같다



스테이크 머쉬룸 크림파스타



그리고 짜잔~



그리고 얘는 시푸드 토마토 파스타



같이 두고 한 컷~

피자가 맛나다고 하는데, 이날은 파스타 위주의 주문을 ㅎ.ㅎ



그리고 채끝 등심 스테이크



사이드로 허니 블랙 모짜볼~

요녀석을 즐겨가던 광화문 더플레이스(http://echoya.com/809)에서 자주 먹던 녀석인데 여기도 메뉴로 ㅋ 생겼네~


파스타는 다른데랑 비슷한 가격대를 유지, 맛은 갠찮은편이였고, 만족도 별3개쯤

그러나 스테이크는 가격대비 무척 만족스러웠다. 

모짜볼은 2개에 5500원이라 좀 비싸게 느껴지긴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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