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빼빼로데이라고,

팀의 막내가 빼빼로를 건네줬다. 




그녀가 나에게 왜 누드빼빼로를 건냈는가? 아무 생각없이 받아들었다가. 누드 옆에 찍힌 점을 보고, 아차차!!! 



정확한(?) 타겟팅이다. 

여러 선배들 사이에서 잘 배우고 있는것 같다.



앞으론 말조심 해야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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